비밀번호

커뮤니티2

  • 맑음속초13.5흐림북춘천9.9흐림철원9.1흐림동두천8.8구름많음파주8.6흐림대관령5.9흐림춘천10.2안개백령도6.1맑음북강릉14.1맑음강릉13.1맑음동해13.9흐림서울9.0흐림인천7.9흐림원주8.8맑음울릉도13.2흐림수원8.2흐림영월9.0흐림충주9.1흐림서산8.5맑음울진13.0흐림청주9.8흐림대전9.3흐림추풍령8.8흐림안동10.3흐림상주10.1흐림포항14.0흐림군산9.4흐림대구13.1흐림전주9.1맑음울산14.2맑음창원13.9흐림광주맑음부산13.6맑음통영12.8맑음목포9.5구름많음여수11.6맑음흑산도9.2맑음완도10.2흐림고창9.7흐림순천9.4흐림홍성8.5흐림서청주9.1맑음제주11.8맑음고산11.2맑음성산11.7맑음서귀포14.0맑음진주9.3구름많음강화8.4흐림양평10.0흐림이천9.1흐림인제10.1흐림홍천9.7맑음태백7.8흐림정선군10.1흐림제천8.6흐림보은9.2흐림천안9.3흐림보령8.9맑음부여8.3흐림금산9.4흐림세종8.8흐림부안10.1흐림임실8.5흐림정읍9.3흐림남원9.2흐림장수7.9흐림고창군9.5흐림영광군9.6맑음김해시13.3흐림순창군9.5맑음북창원14.2맑음양산시13.8맑음보성군10.4맑음강진군10.4맑음장흥10.2흐림해남10.2맑음고흥10.3맑음의령군11.6흐림함양군10.7맑음광양시11.4맑음진도군9.5맑음봉화10.2맑음영주9.7흐림문경10.0흐림청송군10.5흐림영덕12.7흐림의성11.2흐림구미11.8흐림영천12.3맑음경주시13.7흐림거창10.4맑음합천13.4맑음밀양12.1흐림산청11.8맑음거제12.2맑음남해12.1맑음북부산13.8
  • 2026.04.11(토)

자유게시판

[세계대학백과] 프린스턴 대학교 (Princeton University)


 

 

프린스턴대학교는 미국 대학 순위 조사 사이트 US News&World Report에서 선정한 2022년 미국 대학 종합 1위 사립 종합대학교입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명문 사립대학으로 2012년부터 현재까지 11년 연속 미국 대학 평가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8개의 명문 사립대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프린스턴대학교는 1746년 미국 뉴저지주 엘리자베스에 설립되었으며 1756년 이전하여 현재는 뉴저지주 프린스턴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이비리그 안에서도 최상위로 꼽히는 4대 명문대학 HYPS(하버드대학교, 예일대학교, 프리스턴대학교, 스탠포드대학교)로 불리기도 합니다.

 

 

총 5개 단과대학(학부대학, 대학원, 건축대학, 공학응용과학대학, 공공국제정책대학원)이 있고, 유일하게 아이비리그의 다른 대학들과 다른 점은 법과대학원, 의과대학원, 경영대학원이 없다는 점입니다. 프리스턴 대학교는 연구 중심의 대학교로 학부교육의 수준 향상과 순수한 학문연구에 중점을 두고 투자하기 때문에 공공국제정책대학원을 제외하고는 전문인 양성과 관련된 전문대학원이 따로 없습니다.

 


 

프린스턴 대학교의 상징동물은 호랑이, 상징색은 주황색이며, 비공식적 모토는 ‘Princeton in the Nation’s Service and Service of Humanity’로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적 봉사를 나타내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프린스턴 대학교는 명문 학교답게 눈에 띄는 동문들이 많습니다. 미국 대통령 중 2명(제임스 매디슨, 우드로 윌슨)과 오바마 전 대통령의 영부인인 미셸 오바, 한국의 이승만 전 대통령이 프린스턴 대학 동문이며, 다수의 노벨상 수상자와 저명인사들을 배출했습니다.

 


 

2022년 프린스턴 대학교의 등록금 및 수수료는 학부과정 $56,010, 대학원 과정 $58,790입니다. 등록된 학부생의 61%가 장학금 또는 재정 지원을 받고 있고, 83%가 빚 없이 졸업을 하고 있을 정도로 보조금 제도가 잘 마련되어 있는 대학교입니다.

 

2022년 합격률은 6%, 졸업률은 98%로 통계되고 있으며 2021-2022년도 등록생의 56%가 SAT 점수를, 35%가 ACT 점수를 제출했습니다. 입학생의 SAT 평균 점수는 740-800(Math), 710-770(Evidenced-based Reading and Writing)이고 ACT 평균 점수는 32-35(Composite)입니다.

 
 
 

전체댓글0

검색결과는 총 680건 입니다.    글쓰기
Board List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270    이번주는 쉬고 다음주부터 운동해야겠어요 거들신 01.15 0 6,016
269    주말엔 집에서 라면이나 먹어야죠 거들신 01.17 0 6,145
268    헬요일이지만 다들 힘내자구요^^ 거들신 01.18 0 6,175
267    코로나 이겨 냅시다! 거들신 01.20 0 6,011
266    안정된삶 거들신 01.23 0 6,528
265    날이 많이 풀렸네 안갑수 01.25 0 8,112
264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갑수 01.28 0 6,158
263    월요일이지만 힘냅시다 안갑수 02.01 0 8,382
262    추위가 한풀 꺽였네요 안갑수 02.02 0 7,919
261    내일이 벌써 금요일이네요! 안갑수 02.04 0 7,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