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커뮤니티2

  • 맑음속초10.5맑음북춘천19.6맑음철원18.5맑음동두천18.5맑음파주17.5맑음대관령8.6맑음춘천19.5맑음백령도12.7박무북강릉9.9맑음강릉11.5맑음동해10.2맑음서울18.5맑음인천9.9맑음원주18.5맑음울릉도10.5맑음수원15.5맑음영월18.5맑음충주18.9맑음서산12.0맑음울진11.7맑음청주19.5맑음대전19.2맑음추풍령18.5맑음안동18.4맑음상주19.8구름많음포항12.7맑음군산7.6맑음대구17.3맑음전주15.8연무울산12.3맑음창원14.3맑음광주17.4연무부산14.2맑음통영16.2맑음목포12.0맑음여수16.4박무흑산도9.4맑음완도17.1맑음고창12.7맑음순천20.2맑음홍성15.0맑음서청주17.8맑음제주14.2맑음고산13.0맑음성산17.7맑음서귀포18.2맑음진주17.5맑음강화6.3맑음양평18.8맑음이천18.2맑음인제15.6맑음홍천19.0맑음태백10.6맑음정선군16.5맑음제천17.7맑음보은18.7맑음천안17.8맑음보령7.3맑음부여17.6맑음금산18.9맑음세종18.5맑음부안12.5맑음임실16.7맑음정읍16.0맑음남원19.0맑음장수16.8맑음고창군13.7맑음영광군8.8맑음김해시15.2맑음순창군18.1맑음북창원16.7맑음양산시16.1맑음보성군19.6맑음강진군17.6맑음장흥18.5맑음해남14.5맑음고흥19.1맑음의령군17.2맑음함양군21.2맑음광양시17.9맑음진도군12.0맑음봉화15.1맑음영주17.8맑음문경19.0맑음청송군14.2맑음영덕11.2맑음의성20.8맑음구미21.2맑음영천13.1맑음경주시13.3맑음거창21.0맑음합천21.4맑음밀양17.6맑음산청18.6맑음거제14.5맑음남해16.6맑음북부산15.7
  • 2026.03.28(토)

체코/슬로바키아 뉴스

[사회] IS 탈출 여성 바츨라프 하벨 인권상 수상(2016.10.10)

IS 탈출 여성운동가 바츨라프 하벨 인권상 수상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성범죄 피해자에서 인권 운동가로 변신한 이라크 소수 민족인 야지디족 여성 나디아 무라드(Nadia MURAD)(23)가 '2016년 바츨라프 하벨 인권상'을 수상했다.

유럽평의회가 시상하는 이 상은 체코의 벨벳 혁명의 주역이자 초대 대통령인 바츨라프 하벨을 기리는 상(Havel Human Right Prize)으로 시민사회에서 인권을 지키기위해 두드러진 공헌을 한 사람에게 수여되며 수상자에게는 6만 유로의 상금이 주어진다.

2014년 무라드는(당시 21세) 이라크 북부에서 수천 명의 여성과 아이와 함께 납치되어 IS가 점령한 모술로 끌려가 이슬람으로 개종하라는 강요를 받았고, 독일로 탈출할 때까지 3개월 동안 성노예로살며 학대를 당했다.  

이후 무라드는 인권 활동가가 되어 국제사회에 IS에 의한 인신 매매 피해자인 난민 여성과 소녀들의 참상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운영진)

[Source : http://www.humanrightseurope.org/2016/10/nadia-murad-wins-vaclav-havel-human-rights-prize-2016 ]
검색결과는 총 1,272건 입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