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커뮤니티2

  • 맑음속초17.5맑음북춘천11.5구름많음철원14.7맑음동두천15.3맑음파주14.5맑음대관령11.6맑음춘천11.9맑음백령도17.6맑음북강릉18.2맑음강릉18.3맑음동해17.9맑음서울14.1맑음인천16.0맑음원주13.1맑음울릉도18.2맑음수원15.6맑음영월14.3맑음충주14.1맑음서산17.7맑음울진20.0맑음청주14.8맑음대전16.8맑음추풍령15.8맑음안동14.0맑음상주14.5맑음포항17.5맑음군산17.7맑음대구15.5맑음전주18.8맑음울산17.6맑음창원16.9구름많음광주13.1맑음부산19.3맑음통영19.1구름많음목포15.2맑음여수18.4맑음흑산도19.0맑음완도18.8맑음고창17.2맑음순천17.3맑음홍성17.7맑음서청주13.3맑음제주20.8맑음고산19.9맑음성산20.6맑음서귀포22.4맑음진주15.7맑음강화14.8맑음양평11.5맑음이천13.2맑음인제13.8구름많음홍천11.0맑음태백14.6맑음정선군14.8맑음제천13.4맑음보은13.8맑음천안13.9맑음보령18.8흐림부여12.6맑음금산16.6맑음세종12.9맑음부안18.3맑음임실14.5맑음정읍18.8구름많음남원13.3맑음장수15.7맑음고창군17.1맑음영광군17.2맑음김해시17.5흐림순창군12.0맑음북창원18.6맑음양산시18.8맑음보성군18.1맑음강진군18.3맑음장흥19.1구름많음해남18.4맑음고흥18.5맑음의령군16.5맑음함양군16.5맑음광양시19.3맑음진도군18.8맑음봉화14.6맑음영주13.0맑음문경13.3맑음청송군15.4맑음영덕17.6맑음의성15.6맑음구미14.9맑음영천14.0맑음경주시16.8맑음거창13.5맑음합천15.1맑음밀양18.3맑음산청17.7맑음거제17.4맑음남해16.4맑음북부산18.9
  • 2026.10.30(금)

체코/슬로바키아 뉴스

[사회] IS 탈출 여성 바츨라프 하벨 인권상 수상(2016.10.10)

IS 탈출 여성운동가 바츨라프 하벨 인권상 수상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성범죄 피해자에서 인권 운동가로 변신한 이라크 소수 민족인 야지디족 여성 나디아 무라드(Nadia MURAD)(23)가 '2016년 바츨라프 하벨 인권상'을 수상했다.

유럽평의회가 시상하는 이 상은 체코의 벨벳 혁명의 주역이자 초대 대통령인 바츨라프 하벨을 기리는 상(Havel Human Right Prize)으로 시민사회에서 인권을 지키기위해 두드러진 공헌을 한 사람에게 수여되며 수상자에게는 6만 유로의 상금이 주어진다.

2014년 무라드는(당시 21세) 이라크 북부에서 수천 명의 여성과 아이와 함께 납치되어 IS가 점령한 모술로 끌려가 이슬람으로 개종하라는 강요를 받았고, 독일로 탈출할 때까지 3개월 동안 성노예로살며 학대를 당했다.  

이후 무라드는 인권 활동가가 되어 국제사회에 IS에 의한 인신 매매 피해자인 난민 여성과 소녀들의 참상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운영진)

[Source : http://www.humanrightseurope.org/2016/10/nadia-murad-wins-vaclav-havel-human-rights-prize-2016 ]
검색결과는 총 1,272건 입니다.    글쓰기